미고를 아시나요? 


미고는 이스라엘 국적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만들어졌다. 2014년에 킥스타터에서 두각을 나타내어 세계를 대상으로 활발하게 마케팅 활동을 하고있다. 이들의 아이템은 슬링 스트랩과 간단한 삼각대, 카메라를 랩핑할 있는 넥스트랩등이 있으며 오늘 소개할 제품은 바로 "아구아" (아쿠아 아니다.) , 이것이 무엇인지 한번 보자.






누구나 한번쯤은 경험했을법 행동들. 


기본적으로 카메라 가방들은 어느정도의 방수기능을 가지고있기는 하다. 하지만 완벽한 방수는 이루어질 수가 없는것. 그렇기에 레인커버를 기본 제공을 하고는 있지만 글쎄? 비가 오기 시작하는 시점이라면 약간은 여유롭게 덮을 있겠지만 "스톰"과같은 폭풍우 속에서는? 






그렇다고 이렇게 꽁꽁 싸맬것인가?


이렇게 비닐을 몇겹이고 싸매어 다니는 사람은 없을것이다. 여행지 도착 사용하기 위해 캐리어에 넣어놓을때 이렇게 싸매는 일도 없을것이고. 그런데 막상 공항에 도착했는데 그곳이 폭풍우에 휩싸여있다면? 그럴때는 아구아를 사용하는것이 좋지 않을까 한다. 






이들이 바로 " 미고"이다. 


위에서 했던대로 미고는 신생업체이다. 그렇기에 아직까지는 직원들이 많지 않다. 직원들이 많다고 무조건 좋은것은 아니다. 직원 하나가 유연한 대처를 있고 빠른 의사결정과 행동 기반이 잡혀져 있다면 100명의 직원을 거느린 복잡하기만 업체보다 훨씬 나은것인지도 모르니까. ( 웰치 회장이 이루었던 업적을 보라. 세계에서 가장 복잡한 조직이었던 GE 가장 간단하고 빠른 업무가 이루어지는 업체로 만들어놓지 않았는가?)  






각설하고 아구아에 대해서 알려줘. 


그래, "아쿠아" 아닌 "아구아"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자. 아구아는 기본적으로 "카메라" 어느정도의 충격에서 보호하고 IPX3 방수능력을 가지고있는 카메라 가방이다. 그리고 슬링스트랩 기능을 가지고있는 어깨끈을 장착했으며 스트랩은 카메라와 직접 연결이 가능하다.






어쩌면 우리나라 지형에 맞을지 모르는. 


어느 타이어 광고였던가 자동차 광고였던가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아구아는 물에 강하다. 산과 계곡 그리고 여름철 장마기간이 우리나라 환경에 맞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한다. 디자인면에 대해서는 호불호가 갈릴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사이즈는 이미지에서 보이는대로 3가지. 


1. 스몰 : 미러리스 혹은 소형 DSLR 

2. 미디움 : 보급기에서 중급기정도의 DSLR

3. 라지 : 5D이상의 프로급 (. 5D 중급기이지 않나?) 바디.


위와같은 사이즈로 구성되어있다.  






확실하게 보여주마. 


그렇다. 이렇게 확실하게 물에대한 차단성을 보여준다. 지퍼도 방수지퍼를 사용해 스며드는 일이 없다. 스트랩의 웨빙은 젖을 있으나 어깨 패드부분은 네오프렌으로 제작되어 역시나 좋다. 그리고 선명하게 박혀있는 "IPX3" 


IPX3등급?


-방우형 : 수직 방향에서 60˚ 범위로 분무된 물을 맞아도 제품에 유해한 영향이 없다.


라는 뜻을 가지고있다. X팩과같은 방수팩은 아니니 속에 담그지는 말자. 








, 이렇게 사용해 괜찮아요. 


재질상 모래나 이물질이 껴들어갈 수가 없다. 이렇게 백사장에서 사용하게 된다고 해도 툭툭 털면 그만이니까. 






이쁘지? 귀엽지? 사랑스럽지?


아구아의 밑기둥에는 이렇게 미고의 심볼이 박혀있다. 부분 밑에는 한가지의 기능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렌즈 캡을 보관할 있는 부분이 존재하는것. 사실 렌즈캡은 가장 잃어버리는 아이템중 하나이지 않을까?





간단하게 아구아를 알아보았다. 이미지로만 봐서는 정확히 모를것으로 사료되어 동영상을 가져와봤다. 





via. mycam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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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5.05.26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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